이미지 확대보기이번 IR 행사는 신한금융그룹과 디캠프가 공동으로 선정한 10개의 혁신기업의 신규 투자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 기업별로 약 30분간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비전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이후 각 기업별로 신규 투자자 유치를 위한 장이 열렸다.
투자자로는 신한금융그룹 11개 투자부서, 디캠프 투자팀, 벤처캐피탈 6개사 등이 참여했다. IR을 통해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 있는 기술을 보유한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결정도 할 수 있도록 했다.
‘혁신기업 투자 확대’와 관련해 자본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GIB(그룹&글로벌 투자금융)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향후 5년간 2조1000억원의 투자할 계획이다.
올해 4750억원의 연간 목표 가운데 5월말 현재까지 2481억원의 혁신기업 투자가 이루어졌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국민은행 주담대 한도 줄여도 정책대출은 유지…실수요층 보호 '진퇴양난' [은행 가계대출 진단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216553000536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DQN] 정상혁號 신한은행, 적립액 58.9조 ‘독주’…우리은행 수익률 '껑충' [2026 2분기 퇴직연금 랭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3102510083900b4a7c6999c118235735.jpg&nmt=18)
![얼라인 ‘기업가치’ vs 노조 ‘지역가치’···BNK-JB금융 합병 제안 ‘대립’ [금융지주는 지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11826200956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빚투 우려' 온투업 스탁론, 코스피 급락에 감소세 심화…3주간 848억원 줄어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100060402511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최유삼號 신용정보원, 공공 마이데이터 보험 활용 넓힌다…가족관계증명서 제출 자동화 [금융공기업 이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117580400490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