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감원은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은 고객 비밀번호를 임의로 변경한 우리은행 직원에 대한 제재 조치를 통보할 예정이며 "추후 검사 결과를 수사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제시했다.
금감원은 2018년 10~11월 실시한 우리은행 경영실태평가에서 비밀번호 무단 도용을 인지하고 추가 검사를 했다.
금감원이 김종석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고객 비밀번호 변경 위법행위가 있던 우리은행 지점은 약 200곳으로, 변경 건수는 약 4만건으로 추산됐다. 우리은행 직원 313명이 가담했으며, 금감원은 관리 책임자를 포함해 500여명으로 파악했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서초교대e편한세상' 41평, 10억 오른 41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5301754060797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인터뷰] 김경대 용산구청장 “개발은 더 빠르게, 안전은 더 촘촘하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34510173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