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9년 3분기 100대 브랜드’ 조사는 올해 7월부터 9월까지의 지표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230여 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000여 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넷마블은 게임회사로는 유일하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하반기에는 자체 IP를 활용한 ‘세븐나이츠2’와 ‘A3: 스틸 얼라이브’ 등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 2014년부터 매해 게임 브랜드가치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발표한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도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번 돈 다 어디로?"… 현금 쌓인 KT·LG U+, 왜 PBR 1배 못 넘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8314107537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CEO 승계대책 마련해 점수 오른 SK㈜](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7385701800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