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 대표는 이날 포스코타워에서 열린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글로벌 펀드의 해외부동산 투자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윤 대표는 지난해 해외 부동산 투자를 위한 국내 개인 해외투자 송금한 금액은 6억 2500만 달러로 2015년보다 약 3배 증가했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송금액 지표에서 베트남 투자를 꼽으면서 “베트남 투자에 대한 점김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각 지역별 해외자본 유입에 대해서는 “동부에 집중됐던 미국 해외자본 유입이 서부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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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표는 “글로벌 본드와 부동산 자산간 차이가 1995년대와 2008년을 제외하고 비슷한 폭을 유지하고 있다”며, “글로벌 부동산 펀드의 유지성이 해외 부동산 투자의 이유로 꼽는다”고 설명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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