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강원농협에 따르면 7월 25일부터 8월 4일까지 11일간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이마트 144개점, 이마트에브리데이 234개점, 이마트몰(온라인)에서 '2019년 강원도 우수 농산물 기획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판매 품목은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는 고추류, 오이, 호박, 파프리카, 브로콜리, 옥수수 등 채소류 20여 품목과 토마토, 방울토마토, 복숭아, 양구수박 등 과일류이며, 판매확대 및 홍보를 위해 이마트(채소류 30개점, 과일류 49개점) 및 이마트에브리데이(15개점)에 특별 매장을 구성하고 판촉 도우미 운영과 주요 품목 시식 행사를 진행 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 과채류 생산물량 증가로 가격하락이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여름휴가 및 방학 등으로 감소한 소비지 구매력 확대를 위해 전국단위 유통업체 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농업인에게는 수취가격을 제고하고, 도매시장 진입 물량 분산을 통해 도내산 농산물 시장가격 상승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한편, 이마트와 농협강원연합사업단은 2010년부터 본격적인 거래를 시작하여 지난해 연간 도내 농산물 130억원을 납품하였으며, 여름철 기획 특판 행사 실시로 26억원을 판매하여 농산물 가격 안정에 기여했다.
관련기사
함용문 강원농협 본부장은 “강원연합사업단은 참여농협의 물량 규모화 및 마케팅 창구 일원화, 통합물류로 유통비용 절감을 통해 농산물 제값받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도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유통업체 직거래
확대 및 내실있는 연합판매사업 추진을 위하여 강원도와 더욱 협력을 강화하여 나갈 것이라고”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울 자치구청장·광역·기초의회 당선자 명단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22312509716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