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종 간편심사형의 경우 질병 이력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진단 없이 간편심사를 통해 가입해 치매 진단급여금과 간병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 최근 5년 이내에 치매∙경도이상의 인지기능장애∙알츠하이머∙파킨슨병∙뇌졸중∙심근경색증∙외상성 뇌손상∙루게릭병으로 인한 입원, 수술, 7일 이상 지속치료, 30일 이상 지속 투약 이력이 없거나, 최근 1년 이내 치매∙경도이상의 인지기능장애로 추가검사 필요소견이 없다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갱신없이 최대 100세까지 경도치매, 중등도치매, 중증치매 등 치매를 단계별로 보장하는 것이 장점이다. 중등도치매로 진단 받으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업계 최상위 수준인 1,000만원을 진단급여금으로 지급한다. 경도치매는 200만원, 중증치매는 2,000만원을 진단급여금으로 지급한다.
‘무해지환급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을 해지할 경우 주계약의 해지환급금을 받을 수 없는 대신 주계약의 월납입보험료가 줄어 경제상황에 맞게 보험료를 설계할 수 있다.
다양한 특약을 부가하면, 중증치매나 중증알츠하이머치매 진단자금을 추가로 설계할 수 있으며, 특정파킨슨병과 루게릭병에 대한 진단자금도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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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경 ABL생명 상품채널조정실장은 “12분에 1명씩 치매 환자가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해 치매를 단계별로 집중 보장하는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 ‘(무)ABL간편가입치매보험(무해지환급형)’을 통해 유병자와 고령자 등 치매보장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고객들도 든든한 치매 보장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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