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최종구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이 19일 최근 오르내리는 금융감독원과의 갈등설에 대해 "과한 해석"이라고 선을 그었다.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정책방향 토론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사안에 대해 보는 시각이 다를 수 있지만 지엽적인 문제로 (금융위와 금감원) 기관간의 갈등이라 볼 것은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금융권에서는 최근 금감원 감독분담금 제도 개편,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위반 심의 설전 등을 두고 금융위와 금감원 기관간 갈등이 불거졌다는 해석이 나왔다.
카드 수수료 인하 제도 개편과 관련해서는 이달 중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개별 카드사들의 인하 여력을 파악중이며 어떻게 배분하는 게 역진적인 구조를 해소할 지 등 공평적으로 마지막으로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울 자치구청장·광역·기초의회 당선자 명단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22312509716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서강석 송파구청장 재선 성공…송파 미래도시 구상 가속 [6·3 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53105084550b372994c951245313551.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