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국민은행은 KT와 최신 사물인터넷 기술인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를 이용한 동산담보 자동관제 플랫폼인 'KB PIM(Personal property Intelligent Maintenance-platform)'을 연내 구축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NB-IoT는 전력선의 연결 없이 배터리만으로 수년 이상 모니터링 및 데이터 통신 가능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담보물 위치 이탈 또는 훼손 등 긴급 상황 발생시 KT의 그룹사인 KT텔레캅에서 긴급 출동 및 현장조치까지 가능하다.
은행은 동산담보물의 도난이나 훼손, 임의 매각 등을 방지할 수 있어서 사후관리에 대한 부담이 완화되고 담보안정성도 강화할 수 있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신복위 중심으로 협업체계 구축"…법원·캠코 잇는 한계채무자 재기지원 제안 [포용금융 대전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51530550196401b5a221379121129139120.jpg&nmt=18)
![KB·하나·수협까지, K-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전 ‘길목’ 선점 경쟁 [디지털자산 新경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11739380129505e6e69892f5910240225.jpg&nmt=18)
![이승건 토스 대표, 슈퍼앱 성장에 상반기 영업수익 1조9000억원 육박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8151404025690ed56b8e1f821110452210.jpg&nmt=18)
![iM은 서울, BNK·JB는 ED9945인뱅…살기 위해 텃밭 나온 지방은행 역설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④]](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318240906689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현장] 예보 노조 "검사·조사 등 업무출장 70.8% 서울 집중"…지방이전 재검토 촉구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41314430894701b5a221379128134265.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