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배당 달러평생보장보험’은 업계 유일의 확정 금리형 달러 표시 종신보험이다. 달러를 활용해 3.2%의 높은 적용이율(보험료 산출 시)로 보장이 제공되며, 필요 시 연금으로 전환하거나 노후소득으로 선지급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달러와 원화 두 개 통화로 사망보장 및 노후소득 선지급이 가능해, 가입 고객의 필요에 따라 자녀의 해외 유학비용, 해외여행 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은퇴 자금으로의 활용 기능이 있어 경제 활동기와 은퇴기를 균형 있게 보장할 수 있다. 자금이 필요한 고객은 ‘노후소득선지급’을 통해 가입금액의 5%를 노후소득으로 10년간 선지급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원화 종신보험 상품(자사의 무배당 종신보험 원화상품) 대비 상대적으로 적고 해지환급률은 높아 고객의 보험료 납입 부담을 줄였다. 35세 남성 20년 납 기준 1억 원 가입 시 월 보험료는 일반 종신보험 21만8000원, ‘무배당 달러 평생보장보험’는 10만 달러 가입 시 200달러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최근 푸르덴셜이 출시한 무배당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을 통해 달러 상품에 대한 달라진 소비자의 니즈 변화를 읽을 수 있었다"며 "푸르덴셜생명은 달러 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더 큰 보장을 전하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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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2003년 업계 최초의 달러보험 출시에 이어, 지난해 7월 ‘무배당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을 출시해 누적판매액 1억20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달러보험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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