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대한통운은 ‘테일즈런너’와 협업해 브랜드 아이템 5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배송차량과 배송상자 등 물류 현장의 요소를 게임 콘텐츠로 구현해 이용자가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기획됐다.
아이템은 CJ대한통운 배송 조끼와 배송차량, 배송상자 등 5종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게임 내 5개 퀘스트를 완료하면 해당 아이템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아이템은 이날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제공된다.
앞서 CJ대한통운은 지난 8월 테일즈런너의 게임 방식을 물류 직무 체험에 접목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달리기와 점프, 장애물 통과 등 게임 요소를 활용해 물류 현장의 협업과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채용설명회에 이어 게임 속에서도 CJ대한통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이 서비스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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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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