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파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일대에서 열린 한성백제문화제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찬란한 문화, 깊은 울림, 하나된 우리’를 주제로 열렸다. 역대 최대 규모인 60m 대형 무대에서 900대 드론쇼와 클래식·국악·K팝 공연이 펼쳐졌다. 20여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미지 확대보기구역별 전담 책임자는 현장 상황과 밀집도 변화를 살피며 위험 요인에 대응했다.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 대비해 현장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사흘간 약 35만명이 방문했지만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한성백제문화제는 찬란한 역사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축제인 동시에 구의 선제적이고 철저한 안전관리 역량이 빛난 현장이었다”며 “현장을 지켜준 직원들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관람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옛 나루터의 기억을 잇다…마포가 되살린 새우젓 유통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⑦]](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2225160086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