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HDC그룹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구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찬종 종로구청장과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후원금과 함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지봉골공원 일대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먹거리를 나누고 퀴즈와 틀린그림찾기, 다트, 탁구공 옮기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의 의미를 알아가고 모든 세대가 즐기며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뜻깊었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력을 되새기고 모든 세대가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5월 가정의 달에도 종로구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쌀을 기부하고 말벗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창신초등학교에는 ‘심포니 작은 도서관’ 개소를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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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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