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년 간 연장이다.
지난 2022년 8월 최초 실명확인 계좌 제휴 이래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차명훈 대표 "양사 간 서비스 협력 범위 확대"
코인원은 19일 카카오뱅크와 기존 실명확인 계좌 계약기간을 오는 2027년 8월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현장 실사를 바탕으로 자금세탁방지 체계 적정성 등 실명확인 계좌 재계약을 검토한 결과라고 코인원 측은 설명했다. 계약기간 연장에 따라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변경신고 수리도 완료했다.
코인원은 카카오뱅크와의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보다 넓은 영역에서 협업 시너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사 간 서비스 연결성을 높임으로써 이용자 유입 및 편의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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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연합 체제 가동중인 코인원
한편, 코인원은 전략적 지분 투자를 바탕으로 한 주주 연합 체제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기반 종합 금융 플랫폼' 도약에 주력하고 있다.지난 6월 26일 임원변경신고 수리, 지난 7월 22일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대주주 변경신고 수리를 마쳐, 한국투자증권, OKX벤처스 등 신규 주주 및 기존 주주사인 컴투스홀딩스와 강화된 책임 경영 및 안정적 사업 기반 마련에 나섰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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