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영숙)을 찾아 지역 어르신 1,0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후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협상호금융 임직원뿐만 아니라 대학생홍보단 ‘NH콕서포터즈’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농협상호금융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삼계탕 나눔 역시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전경수 상호금융기획본부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협상호금융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숙 마포노인종합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시는 농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우리 복지관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돌봄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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