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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엽기사 모아보기 금융투자협회장과 국내 증권사 CEO(최고경영자)들이 내달 독일 베를린 등을 찾아 산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벤치마킹 및 투자기회도 모색할 예정이다. 9월 5~13일 일정…글로벌 트렌드 직접 파악
11일 금투업계에 따르면, 금투협은 회원사 증권사 CEO들과 오는 9월 5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독일 베를린 등을 방문한다.내달 4~8일 기간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IFA(국제가전박람회) 등을 참석할 예정이다.
증권업계는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 먹거리 등도 모색할 수 있을 예정이다.
AI 등 산업 흐름 중점 점검
한편, IF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스페일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하는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와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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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업계에서도 투자 및 자산관리(WM) 등 분야에서 AI 기술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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