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회는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지역농협 조합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농·축협 신규직원 동시채용과 인사교류, 중장기 인력운용 계획 수립 등 지역농협 인사업무 전반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원규 속초농협 조합장이 2024년에 이어 의장으로 재선출됐다. 최 의장의 임기는 2028년까지 2년간이다.
최원규 의장은 “우수한 지역 인재들이 농협에 채용돼 강원 농업과 농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강원농협이 될 수 있도록 인사 운영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농협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인재 확보와 체계적인 인력 관리를 통해 농업인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용산구 '신동아' 51평, 6.4억 떨어진 42.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