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닥 상장 주관 등 생산적 금융 실적도 늘렸다.
WM 수탁수수료 증가
IBK기업은행은 자회사인 IBK투자증권(대표 최광진)의 2026년 연결 기준 상반기 순이익이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27일 발표했다.IBK투자증권에 따르면, WM 부문에서 국내 증시 활성화에 따른 거래대금 확대로 수탁수수료 증가가 실적을 이끌었다.
이미지 확대보기IBK투자증권, IBK기업은행 내 이익 비중 11.8%
연결 조정 전 IBK기업은행에서 IBK투자증권의 이익 비중은 올해 6월 말 11.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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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의 IBK투자증권 지분율은 87.8%다.
연결 기준 IBK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은 올해 6월말 기준 1조3770억 원이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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