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은 8일 프리미엄 간편식 '쌍화삼계탕'과 선물용 제품인 '쌍화삼계탕 보양세트(2개입)'를 출시했다.
신제품 쌍화삼계탕은 국산 닭을 사용하고 인삼, 대추 등 전통 삼계탕 재료에 당귀육수와 닭발 육수를 더해 깊고 진한 국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작약, 당귀, 감초 등 9가지 원료를 추출한 쌍화농축액을 더해 풍미와 차별성을 높였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쌍화삼계탕으로 가정에서도 건강하고 간편하게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고품질 건강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목우촌은 여름철 보양식 수요 증가에 맞춰 간편하면서도 품질을 강화한 보양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용산구 '신동아' 51평, 6.4억 떨어진 42.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