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용산구의회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7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했다.
김형기사 모아보기원·오천진·이미재·함대건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제9대 의회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구정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4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2건 등 총 19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행정건설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창업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을 심사한다.
관련기사
특히 양 상임위원회는 기존에 심사 보류됐던 안건을 다시 상정해 추가 논의를 진행한다.
용산구의회는 오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을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김성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용산구의회 4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회기"라며 "그동안 축적한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마지막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용산구의회는 2022년 출범한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제10대 용산구의회는 7월 출범해 새로운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4028031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인터뷰] '민주당 첫 5선' 김기덕 서울시의원 "본연 역할 강화로 의회 품격 되찾을 것"](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216015707888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서울 자치구청장·광역·기초의회 당선자 명단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22312509716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