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청사는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연면적 약 3만9000㎡)로 건립됐으며,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3월 중 부서별 단계적 이전을 진행 중이다.
위원들은 브리핑실, 스마트워크 공간, 강당 및 연회장 등 주요 시설을 확인하며 “청사가 단순한 행정공간을 넘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행정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안정적인 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전 과정에서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요청하고, 직원 근무환경 및 시민 접근성이 고려된 공간 운영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 박 위원장, '안정적인 이전과 효율적 행정환경 중요'
박상혁 위원장은 “신청사 건립에 많은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직원들이 효율적이고 쾌적하게 근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청사가 시민과 지역사회에 개방된 행정공간으로 자리잡아 서울교육의 새로운 상징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의회 교육위원회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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