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전국 농축협 경영진을 대상으로 조기 사업추진과 손익목표 달성을 위한 ‘2026 사업추진방향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26일에는 중부권 농축협 임직원 500여 명 교육을 시작으로, 28일에는 호남권 농축협 임직원 200여 명, 29일에는 영남권 농축협 임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각 부서별 중점 추진사항의 발표 및 당면 현안에 대한 논의로 실시됐다. 또한, 농축협 임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김경진 상호금융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상호금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통과 화합이다”며 “전 임직원은 동심협력의 자세로 전사적 사업추진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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