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중공업은 최근 버뮤다 및 아시아, 라이베리아 지역 선사로부터 각각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5억 달러) ▲초대형 에탄운반선(VLEC) 2척(3억 달러) ▲원유운반선 1척(1억 달러) 등 총 5척, 9억 달러 규모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현재 누적 수주잔고는 134척, 287억 달러에 달한다"며 "올해도 LNG운반선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코랄·델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등 대규모 해양설비 수주가 예정돼 있어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전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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