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청년농부사관학교를 개원 및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13기, 721명의 예비 청년농업인을 배출하고, 다양한 사후관리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수료자의 창농준비 및 영농정착 단계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3개의 주요작물(딸기, 토마토, 엽채류)로 각각 운영되며 ▲입문(농업기초·농협의이해) ▲중급(작목별 이론, 선도농가 실습) ▲고급(사업계획서·창농준비)의 총 3개 모듈로 구성돼 4개월간의 교육기간동안 440여 시간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농업을 처음 접하는 청년들도 효율적으로 영농정착을 할 수 있게 필수이론 및 전문농업경영인(마이스터)연계농가의 현장실습교육을 함께 구성해 놓은 것이 올해 교육의 특징이다.
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생에게는 ▲기숙사 및 식사제공 ▲정부인정 귀농교육시간 인정 ▲우수교육생 장학금 지급 ▲졸업생 영농정착 지원 ▲브랜드 개발 및 판로지원 ▲교육 수료시 기념품 증정 등의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모집일정은 딸기반 교육생은(2.2.~3.13.)까지, 토마토반 교육생은(2.2.~4.3.)까지, 엽채류반 교육생은(2.2.~5.8.)까지로 농협창업농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협창업농지원센터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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