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점은 ‘24년 12월 착공해 인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일대 1,711㎡(약 517평) 부지에 연면적 1,328.81㎡(약 401평) 규모로 건립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배준영 국회의원(중구·강화·옹진군), 문경복 옹진군수, 한상구 인천농협 총괄본부장, 신영희 인천시의원,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및 의원, 인천 관내 조합장, 인천옹진농협 임원 및 조합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시도지점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박창준 인천옹진농협 조합장은 “시도지점 및 하나로마트 이전 개점을 통해 지역민의 불편 해소와 지역사회 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 며 “지역사회와 우리농협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옹진농협은 2025년 혁신조합장상을 비롯해 윤리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4년도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2월 상호금융 대출금 8천억원 달성 및 2025년 10월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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