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학생들은 강원농협에서 운영 중인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대' 활동을 통해 지난해 총 224명의 학생이 2,700시간의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해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힘을 보탰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병용 본부장은 “강원대학교 학생들의 적극적인 농촌일손돕기 참여가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 드리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강원농업·농촌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준 강원대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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