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교육에는 용산구청 및 동주민센터의 복지·보건 담당 공무원은 물론,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민간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돌봄 관련 분야 핵심 인력 120여 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인 및 장애인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건강관리·장기요양·일상 돌봄·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용산구는 지난해 10월부터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지원 시스템을 마련한 바 있다.
용산구는 3월 본격적인 법 시행에 맞춰 시범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통합 돌봄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할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민·관이 함께 지역돌봄 통합지원 체계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민이 삶의 터전에서 안심하고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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