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구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이날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권영세 국회의원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 ▲유관기관장과 직능단체장 ▲각계 각층 구민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 공연 이후 구민 영상 상영, 주요 인사들의 새해 덕담, 오세훈닫기
오세훈기사 모아보기 서울시장 인사말, 구정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말미에는 새해 소망을 담은 ‘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도 예정돼 있다.구체적으로 보행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구청사 힐링정원 조성, 도로열선 설치, 스마트쉼터 확충, 생활체육시설 확대, 맞춤형 복지와 보건 인프라 강화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골목형 상점가와 전통시장 활성화, 공교육 만족도 서울 1위 달성 등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경제와 교육 분야 정책 방향도 함께 제시한다.
아울러 한남재정비촉진사업을 비롯한 용산 전역의 도시개발, 철도지하화와 신분당선 연장, 그리고 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서울코어) 개발과 용산전자상가 일대(용산 코어밸리)의 AI·ICT 신산업중심지로의 재도약 등 용산의 주거와 교통, 산업 구조의 대변화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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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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