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날(14일) 진행된 지원 사업은 서울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일환이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프트업은 사옥이 위치한 서초구 인근 지역 사회공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025년 복날에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심계탕 식사를 지원하고, 추석에는 취약 계층을 위한 고기 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한편, 시프트업은 국제 재난 구호와 지역 취약계층 지원, 미래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3년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회사 구호 성금 10만 달러와 김형닫기
김형기사 모아보기태 대표의 사비 1억원을 포함한 총 2억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2024년에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또한 포스텍 IT융합공학과 학과발전기금 약정 등을 통해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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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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