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기부 및 헌혈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블루 아카이브 IP를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활동으로 전개됐다.
이번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 4월 온라인 및 6월, 8월 오프라인 등 총 3차례에 걸쳐 온라인 및 전국 154개의 헌혈의 집에서 헌혈 참여자에게 블루 아카이브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컬래버 굿즈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감사 이벤트를 운영했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총 3만1000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내 게임 IP를 활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박정무 넥슨 사업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선생님(‘블루 아카이브’ 이용자)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긍정적 가치를 만들어가고자 한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블루 아카이브 IP를 활용해 사회적 가치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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