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 거래소는 AI 스타트업 인수(M&A) 관련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특히, 향후 24시간 거래체계 등의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의 시장업무 자동화를 통해 기업공시 및 시장감시 등 시장 관리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거래소는 "또한, 수익 다변화를 위해 상업형 지수 개발 및 비정형 데이터 상품 개발 등 정보사업 분야에 대해서도 AI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6월에 프리마켓, 애프터 마켓을 개설하고 주식시장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증시 개장 시간을 오전 7시로 조기화 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는 2027년 12월을 목표로 24시간 증시 거래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거래소의 경우,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나스닥이 올해 하반기에 24시간 거래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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