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증권은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2026 출발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봉권, 이석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부점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AI-DX(AI-Digital Transformation) 가속화와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진출 등 미래 기반 구축을 위한 신사업 발굴 및 비즈니스 다각화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전략 실행 과제로는 ▲신사업 추진 역량 고도화 ▲WM영업 및 채널 경쟁력 강화 ▲금융소비자 중심 내부통제 구축 등을 제시했다.
관련기사
올해를 ‘성장 가속의 원년’으로 삼고,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석기 대표이사는 “그동안 추진해 온 변화와 혁신의 노력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축적되고 있다”며 “사업 포트폴리오와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회사의 외형과 위상이 함께 성장하는 전환점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6년 연기금 지킨 삼성자산운용…푸른씨앗 달고 OCIO 영토 넓혀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214851076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