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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엽기사 모아보기 신영증권 대표(성명 가나다순) 등 3명이 선정됐다.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후보 지원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실시한 결과 제7대 회장 후보자로 이같이 3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금투협은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해 지난 이사회에서 후추위를 구성했다.
지원한 3명 후보 그대로 3파전이 결정됐다.
총회에 추천할 후보자가 확정됨에 따라 금투협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오는 12월 18일 임시총회를 열어 차기 회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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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30%가 1사 1표이지만, 나머지 70%는 협회비 분담률에 따른다.
7대 금투협회장 임기는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3년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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