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슨은 18일 지난달 출시한 익스트랙션 서바이벌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TGA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Best Multiplayer)’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TGA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 중 하나다. 올해는 총 30개 부문에서 최고 게임을 선정한다. TGA 시상식은 오는 12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며 유튜브, 트위치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아크 레이더스가 수상에 성공하면 약 8년 만에 슈팅게임은 물론 국산 게임 전체로 넓혀도 두 번째 수상이라는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지난 10월 30일 출시된 아크 레이더스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 일명 ‘러스트 벨트’를 배경으로 생존자 ‘레이더’가 되어 자원을 확보하고 생존을 모색하는 PvPvE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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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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