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 영업이익은 컨세서스(추정치 평균) 6000억원을 15% 웃돌았다. 미국 관세 부담과 TV 사업 부진으로 인한 인력 희망퇴직 등 수익성에 악영향을 주는 이슈가 발생했음에도, 생활가전·전장 사업이 선방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생활가전이 사업 경쟁력과 시장 지위를 공고히 유지했고, 전장이 역대 최고 수준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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