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울산 남구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SK가스 윤병석 사장, 롯데SK에너루트 길호문·김용학 공동대표, 롯데케미칼 곽기섭 본부장, SK가스 김용범닫기
김용범기사 모아보기 본부장, 에어리퀴드코리아 김소미 부사장, 두산퓨얼셀 윤재동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울산하이드로젠파워2호는 인산형연료전지(PAFC) 기반 수소전용 발전소다. SK가스 자회사와 롯데화학군의 부생수소를 공급받아 20년간 운영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포함한 후속 사업 건설을 위해 지난 9일 총 272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체결하며 필요 자금 조달을 마쳤다. PF에는 금융주선사인 국민은행 등 5개 금융기관이 참여했으며 전액 선순위 대출 방식으로 조달했다는 설명이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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