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는 2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주제 발표에서 퇴직연금 시장의 질적 변화 키워드를 소개했다.
퇴직연금 제도 도입 20주년으로, 퇴직연금 적립금은 2024년 말 427조원 규모로, 양적 성장을 이루었다.
반면, DC형은 임금피크제, 연봉제, 직급체계 간소화, 임금상승률 둔화가 특징이라고 김 상무는 설명했다.
김 상무는 "개인이 운용 주체인 IRP로 퇴직연금 자금이 이동하는 양상이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눈에 보이지 않는 퇴직급여가, 눈에 보이는 퇴직연금 자산으로 가시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삶에 퇴직연금이 들어왔다는 것이다.
김 상무는 "특히, 월급(적립)은 매월 월급이 들어와서 투자를 실패해도 괜찮지만, 인출 때는 아니다"며 "퇴직연금 적립에서 인출로 가는 시대에 AI(인공지능)가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SK디스커버리, 결국 SK가스 뿐…신사업 부진에 할인 지속](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816342004354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