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석열 전 대통령은 4일 변호인단을 통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며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윤 전 대통령의 입장 전문.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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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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