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선군 사북읍에 위치한 정선군립병원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강원랜드 최철규 대표이사직무대행, 정선군립병원 지경천 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선군립병원의 건강 검진센터와 응급실 견학도 함께 진행됐다.
강원랜드는 교대 근무가 많은 영업 특성상 약 2,700명에 달하는 야간 근로자들의 법적 건강검진을 매년 시행하고 있지만, 인근에는 특수건강검진을 위한 병원이 없어 직원들이 원거리에 위치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로 인해 강원랜드 임직원은 검진을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게 됐으며 정선군립병원의 이용객 및 수익 증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 직무대행은 “강원랜드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법적검진을 인근 정선군립병원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되어 편의성이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 환경 개선과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전닉스ʼ에 가린 반도체주…주성엔지니어링 ‘질주ʼ·리노공업 ‘주춤ʼ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231520790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