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우유는 업계 대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국산 원유의 우수성을 알리며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한 차별화된 이색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서울우유 스테디셀러이자 누적 판매량 8억개에 달하는 토핑 요거트 ‘비요뜨’의 초코링 맛을 던킨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특히 도넛 위에 올라간 미니 초코릿 스푼은 요거트 필링, 초코링 토핑과 함께 더해져 마치 서울우유 ‘비요뜨’를 먹는 것 같은 이색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등 소소한 재미까지 선사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던킨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떠먹는 비요뜨 초코링 도넛이 많은 분들께 새로운 맛과 재미로 다가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한양행, 영업익 35%↑ 예고…‘수장 교체기’ 실탄 다진다 [5대 제약사 3Q 실적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1114080076807fd637f54311216822713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