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춘천 이동규 기자] NH농협생명(부사장 박병희)은 지난 17일 2024년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인원 연간 목표를 달성한 강원 춘천을 방문해 농작업안전물품을 기부했다.
금번 농협강원본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병희 농협생명 부사장 ▲이주한 농협중앙회 이사 ▲김경록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장과 다수의 농축협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한 안전물품박스는 강원 관내 농·축협을 통해 지역 농업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한 농작업안전물품은 아이스조끼, 장화, 안면보호대, 작업용우의, 자외선차단모자, 방진마스크 등을 포함한 총 6종이 담긴 안전물품상자다.
박병희 부사장은 “농작업 중 재해사고 예방은 물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할 수 있으며 농촌인구 고령화 및 농기계 이용확대로 인해 농작업재해사고 발생빈도가 확대됨에 따라 안전물품 기부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이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판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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