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기사 모아보기) 상호금융은 올 3월 출시한 '새출발 행복농촌 상생대출' 여신 신상품이 농업인의 영농자금 대출이자 부담을 경감하는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호금융기관 중 유일하게 금융감독원 주관 제4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회 취약계층 및 금융소비자와 고통분담 또는 이익나눔 성격이 있는 금융상품을 우수사례로 선정하여 정기적으로 발표(금융감독원 주관)
'새출발 행복농촌 상생대출'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중앙회의 이차보전 지원(총 400억원)을 통해 농업운전자금을 저리(2%대 후반)로 제공하는 상품으로, 6월 말 기준 4317억원의 대출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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