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장애 유형에 따라 적합한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해 장애인의 정보접근성을 향상하고 일상생활의 편의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이거나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로, 이들은 보조기기 제품 가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거나 차상위계층의 장애인인 경우에는 개인부담금의 50%가 추가 지원된다.
보조기기 보급사업 지원 희망자는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마포구청이나 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서울시의 서류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결과는 7월18일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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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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