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아크로서울포레스트’ 124B㎡(37B평) 타입 7층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4월 3일, 종전 최고가에서 15억5000만원 오른 43억5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1년 3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280세대, 2동 규모의 아파트다.
강남 압구정동 소재 ‘현대13차’ 116㎡A(35A평) 타입 11층은 지난 4월 16일, 종전 최고가에서 6억4000만원 오른 43억4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3년 5월에 발생했으며, 해당 매물의 등기는 같은해 8월에 이뤄졌다. 단지는 총 234세대, 4동 규모의 아파트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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