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신현대12차’ 128A㎡(38A평) 타입 11층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4월 17일, 종전 최고가에서 16억1500만원 오른 47억65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해당 타입의 종전 거래는 2020년 11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총 1924세대, 11동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서초구 반포동에 우치한 ‘삼호가든맨션 5차’ 166㎡(50평) 타입 12층은 지난 3월 22일, 종전 최고가에서 9억3000만원 오른 34억9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0년 7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168세대, 3동 규모 아파트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압구정 '신현대12차' 38평, 16.1억 오른 47.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108083323039755e6e69892f222110224112.jpg&nmt=18)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34평, 10억 오른 7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