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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기사 모아보기 JB금융그룹 회장이 책임 경영과 주주 가치 향상을 위해 앞장선다. JB금융지주는 경영진 전원이 회사 주식 추가 매입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매입은 지난달 초부터 4월 초까지 한 달에 걸쳐 진행됐다. 김 회장을 포함한 JB금융지주 경영진 총 8명이 참여했다. 매입한 주식은 총 4만5708주에 달하며, 매입 금액은 5억9000여 만원이다.
김 회장은 현재 국내 금융지주 회장 중 발행 주식총수 대비 가장 많은 회사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취임 이후 총 여섯 차례에 걸쳐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김 회장 외 JB금융지주 경영진들은 이번 매입으로 총 26만703주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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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관계자는 "경영진은 앞으로도 책임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주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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