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분기 분기 기준으로는 적자를 냈다.
키움증권(대표 엄주성닫기
엄주성기사 모아보기)은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6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키움증권 측은 "영풍제지 대손충당금 반영에 의한 일회성 비용에 따른 이익 감소이다"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은 지난 2023년 10월 영풍제지 증시 불공정거래 사태에서 대규모 미수금을 떠안았고, 지난해 4분기에 손실충당금을 4300억여 원 반영하면서 실적이 하방압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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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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