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상태기사 모아보기)은 지난해 연결기준 연간 당기순이익 100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4125억원)보다 75.5%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반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051억원으로 전년(9982억원) 대비 30.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의 경우 2531억원으로 전년(1210억원)보다 두배 이상 뛰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는 주식시장 거래대금 위축에 따른 위탁매매 수수료 감소와 대체 투자자산 평가 손실 영향 등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증가·자기매매손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IB 관련 수수료 감소 및 전년도 부동산 매각이익 효과 소멸 등으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관련기사]
- 하이투자증권, 지난해 부동산 PF 시장 악화로 적자 전환…영업손실 84억원 [금융사 2023 실적]
- KB증권, 지난해 WM·IB 부문서 안정적 수익 시현…영업익 6802억원 전년비 177.62%↑ [금융사 2023 실적]
- 미래에셋증권, PF 충당금·해외투자평가손 반영…연간 순이익 2980억원 전년비 58%↓[금융사 2023 실적]
- BNK투자증권, 지난해 부동산 시장 침체에 영업익 감소…전년비 70.1%↓ [금융사 2023 실적]
-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지난해 자기매매 부문 운용실적 증가에 영업익 개선…전년비 24.5%↑[금융사 2023 실적]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 지난해 IB 수수료 감소·부동산 매각이익 효과 소멸…순익 1009억원 전년비 75.5%↓ [금융사 2023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2081353520159022f8e8c22c2112011744.jpg&nmt=18)


![기관 '알테오젠'·외인 '삼천당제약'·개인 '에코프로비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2월9일~2월13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323061707087179ad43907118235313.jpg&nmt=18)
![기관 'SK하이닉스'·외인 '삼성전자'·개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2월9일~2월13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322573704878179ad4390711823531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