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는 종합대책 기간동안 구민안전 강화, 소외이웃 지원, 교통이용 지원, 생활불편 해소, 명절물가 안정, 공직기강 확립 6개 분야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다양한 안전사고에 신속 대응하기 위하여 ‘설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분야별 필수 재난관리기능을 유지한다. 연휴 기간인 내달 8일부터 13일까지 총 190명이 주‧야간 구청 종합상황실과 기능별 대책반에 근무하며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최근 폭설이 잦았던 만큼, 제설 대응체계를 갖춘 제설대책본부도 운영을 이어가 연휴 기간 눈 소식에 구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게 대응한다.
특히, 홀몸노인들의 안전 확인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1,630명에게 생활지원사 등 134명이 연휴기간 유선안부 확인 등으로 건강 상태와 안전 관리를 이어간다.
구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의료, 청소, 교통 대책도 병행한다. 의료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게 휴일 의료기관과 약국 총 134개를 지정하고, 보건소에 응급진료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여 휴일 동안 진료 안내 등을 실시한다. 설날 당일에는 보건소 1층 진료실을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관련기사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윤판오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장 “25개 의회 목소리 하나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14364708055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