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람코는 지난해 6월부터 사내 ESG 캠페인 ‘코람코는 지구를 위해 애쓰지(ESG)’를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임직원에게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하는 ▲제로컵(Zero-cup) 프로젝트와 불필요한 전력을 차단하는 ▲쿨든타워 챌린지(Cool-den타워, 사옥명 골든타워에서 착안) ▲종이 사용량을 줄이는 인쇄2회차 프로젝트 ▲수자원 절약을 위한 계속 쓸 수(水)없어요 등으로 구성됐다.
코람코는 캠페인 시작 1년 6개월 간 누적 16.1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소나무 약 2,432그루 식목효과)을 줄이는 실효를 거두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의 ‘여의도 TP타워’는 GRESB에서 전 세계 모든 오피스 개발자산 중 최고의 친환경 자산으로 평가받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코람코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섹터리더’로 등극하기도 했다.
코람코 ESG위원장 윤용로 회장은 “지금 살고 있는 자연을 후손에게 깨끗이 물려주고,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하며, 투명한 경영으로 이해관계자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우리의 목표가 단지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경영과 사업 전반의 운영방식과 시스템을 지속가능하도록 바꾸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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