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영섭기사 모아보기) 법무실장으로 영입된 이용복 부사장은 검사 출신 변호사로 높은 법적 리스크 대응력을 지녔다고 평가받는다. KT는 지난달 30일 2024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회사는 객관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법무실장으로 외부 전문가인 이 부사장을 앉혔다.
이 부사장은 1961년생으로 서울 양정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학사와 석사를 수료했다.
2016년~2017년 윤석열 대통령이 참여했던 박근혜 정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수사했던 특검보 중 한 명이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의 수사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사 퇴직 후 2021년부터 2013년까지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민·형사사건을 담당했다.
관련기사
다음은 이용복 신임 부사장 프로필.
◇ 인적사항
▲1961년생
◇학력
▲서울 양정고등학교
▲동국대학교 법학대학 학사, 석사
◇ 주요 경력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2021-2023)
▲특별검사보 (2017-2021) / (2012)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부장검사 (2007)
▲대구지방검찰청 부장검사 (2002-2004)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